GLOBAL TOP-TIER PARTNER, NEPES
네패스는 지구 온난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과
소비의 절제로 환경 보호를 실현합니다.
네패스는 사회에 유익을 주는 건전한 투자와 사회적 약자를 돕는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대사회적 책임을 실현합니다.
기업지배구조의 핵심은 경영활동이 목적중심으로 이루어지고
구성원들을 경영의 주체로 대우하며, 공정하고 적법하게, 투명하고 일관성 있는
기업경영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네패스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네패스루아의 ‘루아오케스트라’(http://www.nepesrua.co.kr)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하 장문원)이 주관하는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지원사업’중 역량강화 유형의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일반 유형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선정으로 역량강화 유형까지 3년 연속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문원의 해당 사업은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문화예술활동과 양질의 일자리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특히 네패스루아가 선정된 역량강화 유형은 장애인예술단을 2년 이상 운영 중인 고용주체를 대상으로 우수 예술단의 발전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네패스루아는 운영기반의 안정성, 교육체계의 전문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행정절차 이행 능력, 장애예술에 대한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해당 사업에 선정되었다.
한편, 예술단원 전원이 중증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루아오케스트라는 충청도 지역의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관공서, 복지관 등의 기관·단체 초청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식개선, 장애공감문화 확산 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25년 65회, 2024년 63회의 공연을 소화하며 2022년 창단 이래 누적 공연 200회를 돌파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네패스루아는 “네패스 그룹사 및 임직원의 응원과 지지로 성장해온 루아오케스트라가 운영기반의 안정성, 발전 가능성 등을 두루 인정받아 우수 예술단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네패스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만큼 루아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네패스의 가치 창출 활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하나의 통로로써 그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