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TOP-TIER PARTNER, NEPES
네패스는 지구 온난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과
소비의 절제로 환경 보호를 실현합니다.
네패스는 사회에 유익을 주는 건전한 투자와 사회적 약자를 돕는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대사회적 책임을 실현합니다.
기업지배구조의 핵심은 경영활동이 목적중심으로 이루어지고
구성원들을 경영의 주체로 대우하며, 공정하고 적법하게, 투명하고 일관성 있는
기업경영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네패스, 청주 반도체
AX 실증산단 대표 선도공장 선정
■ 스마트그린산단 AX 실증산단 구축 사업 참여,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 AI 도입
■ 충청북도·청주시 등과 협력, 충북 청주를
반도체 AX 실증 핵심 거점으로 육성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이창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그린산단 AX 실증산단 구축 사업’에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 AX(인공지능 전환) 대표
선도공장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0일(금)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 충북테크노파크 등이 협력해 충북 청주를 반도체 AX
실증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대형 AX 전환 사업으로, 오는 2029년 12월까지
추진된다. 네패스는 이 가운데 AX 대표 선도공장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네패스는 이번 과제를 통해 제조·공정·설비·검사·품질 데이터를 통합한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율·불량 예측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AI 모델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분석·예측·추천·모사 기능을 두루 갖춘 패키지형 공정최적화 AX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덕호 네패스 AI혁신파트장은
"AX의 본질은 결국 제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이번 AX 대표 선도공장 과제를 통해 공정 최적화 중심의 AX 전환에 속도를 내고, 이를 반도체 후공정 제조 경쟁력 강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