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TOP-TIER PARTNER, NEPES
네패스는 지구 온난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과
소비의 절제로 환경 보호를 실현합니다.
네패스는 사회에 유익을 주는 건전한 투자와 사회적 약자를 돕는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대사회적 책임을 실현합니다.
기업지배구조의 핵심은 경영활동이 목적중심으로 이루어지고
구성원들을 경영의 주체로 대우하며, 공정하고 적법하게, 투명하고 일관성 있는
기업경영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숭실대학교가 반도체 패키징 분야 글로벌 기업 네패스 그룹 이병구 회장을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경영과 공동체 가치에 대해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숭실대는 지난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교내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제6회 SRT(Soongsil Round Table) 포럼’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이윤재 총장을 비롯해 주요 교무위원과 직원, 노동조합 간부, 총학생회 간부, 반도체 관련 전공 재학생 등 약 90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 강연은 반도체 패키징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네패스 그룹 이병구 회장이 맡았다. 네패스는 기술 혁신뿐 아니라 ‘감사 경영’과 ‘사람 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로도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 하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