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TOP-TIER PARTNER, NEPES
네패스는 지구 온난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과
소비의 절제로 환경 보호를 실현합니다.
네패스는 사회에 유익을 주는 건전한 투자와 사회적 약자를 돕는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대사회적 책임을 실현합니다.
기업지배구조의 핵심은 경영활동이 목적중심으로 이루어지고
구성원들을 경영의 주체로 대우하며, 공정하고 적법하게, 투명하고 일관성 있는
기업경영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네패스는 4월 30일(목), 청주2캠퍼스 아트리움에서 음악교실 2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음악교실이 걸어온 시간과 그 의미를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특별 음악교실은 ‘우리 함께, 노래하며 성장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음악교실 선생님 소개 영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음악교실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해 온 이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또한, 현재 활동 중인 음악교실 선생님들과 과거 음악교실을 이끌어 왔던 선생님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Butterfly’, ‘우리의 꿈’,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세 곡을 함께 선보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음악교실 20년의 발자취를 담은 스토리 영상 상영 후, 경영지원실 이상호 실장이 음악교실의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상호 실장은 “네패스 음악교실은 외부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올 만큼, 네패스만의 독특한 조직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동기 부여,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선곡,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직원 경험 개선을 통해 다음 20년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음악교실 초창기 셋업에 참여한 박미경 교수님께 꽃다발을 전달하는 감사의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음악교실 선생님들께도 감사 선물이 전달되어 음악교실을 함께 만들어 온 이들에 대한 고마움이 전해졌다. 행사의 마지막은 2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과 함께, 참석자 전원이 ‘우정의 노래’를 합창하며 마무리되었다. 음악과 함께한 지난 2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음악교실이 앞으로도 네패스의 문화이자 경쟁력으로 더욱 공고히 자리매김해 나갈 것임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네패스 음악교실은 지난 20년간 음악을 매개로 구성원들의 마음을 잇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온 네패스의 대표적인 문화 프로그램이다. 네패스는 앞으로도 음악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늘 함께 해주신 음악 선생님(가나다순)
김우영 · 김태권 · 김하늘 · 명석한 · 박종상 · 신청의 · 이대희 · 조예은 · 한지혜 · 홍승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