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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GLOBAL TOP-TIER PARTNER, NEPES

[중부매일 박소담 기자] 충북음성에 본사를 둔 반도체 기업 ㈜네패스가 청주 지역 취약가정 아동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응원하기 위해 입학용품을 지원에 나섰다.

용암종합사회복지관은 4일 ㈜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이창우)와 함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아이들의 첫걸음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생애 첫 사회 진입 단계인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아동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고 그룹홈·다문화·기초생활수급 가정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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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

네패스, 청주 취약가정 아동에 입학용품 지원  - 중부매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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