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야하드, 취약계층 100가구 화재 위험 낮춘다
■ 청주 용암주공2단지 노후 멀티탭 교체·전기환경 점검
[중부매일 양정아 기자] ㈜네패스 야하드가 청주지역 화재안전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용품을 교체하며 생활 속 화재 예방에 나섰다.
네패스 야하드는 28일 용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청주 용암주공2단지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 ‘세이프 온(Safe-On)’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고령층 등 화재에 취약한 가구의 전기 사용환경을 점검하고 노후 전기용품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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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
네패스 야하드, 취약계층 100가구 화재 위험 낮춘다(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