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기업들 자발적 연대 ‘드림브릿지’… 공동사업 첫발
■ 기업 6곳·복지관 2곳 참여… 9월 첫 엽합 플로깅
■ 기업 자발적 사회공헌 확산 “市 관심·협력
기대”
[중부매일 양정아 기자] 청주지역 기업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 네패스, 자화전자, GC녹십자, LG화학 등이 참여한 사회공헌 네트워크 ‘청주드림브릿지’가 오는 9월
첫 공동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 기업별 사회공헌을 넘어 민간기업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나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청주드림브릿지는 22일 청주 자화전자 본사에서 분기 회의를 열고 첫 공동 사회공헌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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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
청주 기업들 자발적 연대 ‘드림브릿지’… 공동사업 첫발(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