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음성군 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 성실납세로 지역
재정 확충에 기여… ‘법인 유공납세자’ 부문 수상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이창우)가
지난 2일(목)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세 유공납세자 시상식’에서
법인 유공납세자로 선정되어 현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음성군청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12명과
법인 1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네패스는 그간의
모범적인 납세 실적을 인정받아 법인 부문 수상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음성군청은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받는 선진
납세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세무조사 유예, 금융 우대, 문화·의료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시상식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홍석조 네패스 EM사업부 팀장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기능성 소재를 공급하며 사업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실한 납세 의무를 다해왔다"면서 "이번 수상은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