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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GLOBAL TOP-TIER PARTNER, NEPES

nepes EM사업부는 2026년 4월 13일, 충청북도 음성군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2026 장애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 발대식’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재가 장애가정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nepes EM사업부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약 8개월간 장기적인 관계 형성 중심의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로는 신호철 수석, 방지현 책임, 권나영 스타 등 EM사업부 소속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멘토들은 아동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학습 지원은 물론 정서 교류와 일상 대화를 나누며 아이들의 성장을 곁에서 함께한다. 


성장 멘토링 사업은 지난해 시범 운영 후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확대 운영되었다. 특히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참여자 개인의 보람과 더불어 조직 차원의 의미도 크다.


경영지원 홍석조 팀장은 “성장 멘토링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의 여정을 함께 응원하고 곁에서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EM사업부 임직원들의 작은 관심과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활동이 참여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장의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는 보다 많은 사업부와 임직원들이 이러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nepes EM사업부는 그동안 지역사회 연계 활동,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장 멘토링 역시 사람 중심 ESG 가치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EM사업부는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