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SR

GLOBAL TOP-TIER PARTNER, NEPES

10년 동행, 연간 864시간 봉사로 완성된 현장형 사회공헌

일회성 아닌 지역사회와 신뢰 쌓아온 지속가능 파트너십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장애인복지관과 10 년 이상 협력하며 연간 864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온 현장 중심 사회공헌으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된 네패스가 그 주인공이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과 멘토링, 정기 봉사활동 등 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의 필요에 응답해왔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사회, 협력 기관과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이어갈 반도체 패키징 및 전자재료 기업인 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이창우) EM사업부 경영지원 홍석조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주>



- 어떤 계기로 지역사회공헌에 관심 을 갖게 됐는지? 


네패스는 1990년 설립 이후 ‘땅끝 까지 우리의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섬긴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기술과 사람, 사회를 아우르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 특히 음성·청주 지역 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현장의 필요에 응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864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또한 ESG 경영체계를 기반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로 확산되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가고 있다.



- 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네패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사회공헌’을 목표로 임직원이 직접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재가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임직원들이 전기공사와 집수리 등 재능기부에 나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장애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하며 아동의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명절 독거노인 반찬 나눔, 지역 환경 정화, 헌혈 등 정기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임직원 참여형 기금 조성을 통해 체계적인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복지기관과의 장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되고 있다.



-  하  락  -


[원문 기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주식회사 네패스, 지역과 사람을 잇는 '선한 영향력' -충북사회복지 (2026-02-26)

원문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