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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GLOBAL TOP-TIER PARTNER, NEPES

네패스 EM사업부는 2026년 2월 26일 한마음혈액원과 ‘생명 나눔 헌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 참여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례화하기 위한 것으로 연 4회(분기 1회) 정기 헌혈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협약 체결과 동시에 헌혈버스 2대가 오창 Iridos, 청안 연구소, 음성 캠퍼스 등 3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헌혈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순회형 운영 방식은 임직원의 참여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그 결과 임직원 30%가 참여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조직의 강한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


네패스 EM사업부는 지난해 ‘2025 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획득하며 사회적 책임 활동 분야에서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ESG 실천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경영지원팀(EM) 홍석조 팀장은 “네패스 EM사업부는 구성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과 헌혈 활동은 생명을 직접 살리는 의미 있는 실천이자,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임직원이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과 지원 체계를 꾸준히 보완하고, 생명 나눔이 자연스럽게 우리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네패스 EM사업부는 앞으로도 헌혈 참여 환경 개선, 사업장 간 협력 강화, 참여 편의성 확대 등을 통해 헌혈 활동을 조직문화의 핵심 요소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며, 지역사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중심의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