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청주 취약계층 아동 자산 형성 지원
■ 초록우산과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400만원 전달
[중부매일 양정아 기자]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이창우)가 청주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한 자산 형성 지원에 나섰다.
네패스는 31일 청주 임시시청 직지실에서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디딤씨앗통장(CDA) 후원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네패스가 마련한 300만원에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가 100만원을 더해 조성됐다. 디딤씨앗통장 신규 가입 아동 100명의 최초 적립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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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
네패스, 청주 취약계층 아동 자산 형성 지원(2026.08.31)